GOLD VS SILVER
금과 은,
오래 들고 있으면 뭐가 달랐을까?
5·10·20년 수익률만 비교하지 않고, 그 기간에 감내해야 했던 최대낙폭까지 같은 데이터 기준으로 봅니다.
같은 기간, 수익과 위험을 함께 비교
| 기간 | 은 누적변화 | 금 누적변화 | 은 MDD | 금 MDD |
|---|---|---|---|---|
| 장기 데이터 계산 중 | ||||
기준: XAG/USD·XAU/USD 일별 평균 데이터를 같은 날짜 범위에서 사용합니다.
금과 은은 왜 같은 귀금속인데 다르게 움직일까?
금: 통화·안전자산 성격
금은 중앙은행 보유, 달러 가치, 실질금리, 위험회피 수요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.
은: 귀금속 + 산업재
은은 투자수요와 함께 태양광, 전자·전기, 산업생산의 영향을 받아 금보다 가격 변화가 거칠어질 수 있습니다.
수익률이 높아도 MDD가 더 중요할 수 있는 이유
-50% 하락 후 원금 회복에는 +100%가 필요합니다.하락률과 회복률은 대칭이 아닙니다. 장기 누적수익률이 좋아 보여도 중간에 큰 낙폭을 견디지 못하면 실제 투자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그래서 Silver Today는 금과 은을 비교할 때 ‘얼마나 올랐나’와 ‘얼마나 크게 빠졌나’를 같이 표시합니다.
미국 금리인상기에는 항상 금·은이 떨어졌을까?
그렇지 않습니다. 금리 자체만으로 방향을 단정하기 어렵고 달러, 인플레이션, 실질금리, 경기와 위험회피 심리가 함께 움직입니다.
금 vs 은 FAQ
은은 금보다 항상 더 많이 오르나요?
아닙니다. 시기마다 다르며 은은 상승 탄력이 큰 구간도 있지만 최대낙폭 역시 커질 수 있습니다.
왜 달러 기준으로 비교하나요?
환율 변화를 섞지 않고 금속 자체의 가격 흐름을 비교하기 쉽기 때문입니다.
과거 수익률과 최대낙폭은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